예전엔 울 자녀를 어찌키웠지이제는 4살된손자의.방학일주일 지나가니 지치네요. 밖에만 가자해서 My grandson is not taking a nap outside. He wants to go to the mountains. It was cold outside, but it's refreshing
When I came to the mountain, they said they wouldn't go home. They sang songs. they headed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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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미코씨
손자 돌보느라 수고가 많으시네요
화이팅입니다
영진왕빠
손자 보느라 고생하시네요 전 이제 75일
되어서 빨리 그렇거 나가자고 하면 좋을
거 같은데요
나오미
작성자
어린이집 가다가 안가니 하루가 길어요
쮸~~
부럽습니다
아이들소리가 그리울 나이가 되었거든요
다종선생 쪼아~~~♡
허걱
손자는
체력이 없어서 힘들어요.
더구나 4살이면
물불 안가리는 에너자이저라 ㅠ
모쪼록 힘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