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is so slow!
나이 들어가니 반대로 인생은 너무 빠르게 지나가 시간 가는게 아쉬어서 붙잡고 싶어지네요~
Forgiving Gentle Henry
작성자
그렇긴 하네요 ~~
gonasa
오 사강
파이
제 인생도 느리면 좋겠어요 ㅎㅎ
Empathetic Encouraging Brian
제목이 주는 의미가 너무도 심오해서
잘 이해는 되지 않습니다 만,
우정을 지키기 위해 자기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분투하는 작가의 내면의 고백이 어쩌면 고통이었는지도 모를 일이네요
인생의 삶을 되돌아 보고 반성해 볼 수 있는
좋은 양서같으네요
책을 접한다는 일은 정말 마음의 영양분을 공급해주는 선행과도 같은 거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