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밤입니다. 식물들과 대화 나누고 있어요. 늘 제게 위로가 됩니다. night 밤 plant 식물 flower 꽃
Forgiving Gentle Henry자식 키우는 마음으로 키우시나봐요. 제 바로 밑에 동생이 그렇거든요. 저는 아니지만~~ 사진으로만 봐도 느껴지네요. 식물도 주인을 잘 만나야 된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