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오랫만에 남이섬을 걷다보니 관광지풍경이 따뜻해진 날씨와 함께 참 좋았다. 관광열차가 지나가고, 여러모양의 분수들이 아직은 누런 잔디와 잘 어우러져 한컷 찍었다. 쇠로 만들어진 거북도 추운 겨울을 잘 이겨냈네. ~~~ 분수 fountain 관광용 기차 A tour train service 바다거북 turtle 육지거북 tortoi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