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과의 인사

오늘은 꽃을 피우려는 정원의 꽃을 보면서 감사의 인사를 나눴다.

I thanked the flowers.

긴꼬리문주란(1)은 긴꽃대를 내고 프리자(2)는 꽃봉오리가 노란빛을 내고 있다.

단풍같은 잎(3)을 뽐내는 (이름 ?) 

이 아이도 붉은 꽃을 피우고 있다. 

기다림과 설레임이 교차한다.

 

꽃과의 인사꽃과의 인사꽃과의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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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Dynamic Happy Penelope
    와~ 화분이쁘네요
  • 추천요정
    사진만 봐도 향기로워요
  • Jaya
    단풍같은 아이 독특하고 예쁘네요
    • dreamer
      작성자
      예쁘죠 ? 그런데 너무 사랑한 나머지 (물을 과량 줌) 죽을 뻔 한 것을 살려내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