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꽃을 피우려는 정원의 꽃을 보면서 감사의 인사를 나눴다. I thanked the flowers. 긴꼬리문주란(1)은 긴꽃대를 내고 프리자(2)는 꽃봉오리가 노란빛을 내고 있다. 단풍같은 잎(3)을 뽐내는 (이름 ?) 이 아이도 붉은 꽃을 피우고 있다. 기다림과 설레임이 교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