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날 산책

봄 날 산책

봄 날 산책봄 날 산책

 

따뜻 한 봄 날 엄마와 산책을 했다.  I went for a walk with my mom on a warm spring day. 

 

점점 다리가 무겁다고 하시는 엄마... 같이 할 수 있을 때 많이 걷고 좋은 시간 보내야지 하면서도 마음처럼 잘 되지 않는 것에 대해 반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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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Keen-eyed Admirable Logan
    부모의 나이 들어감이 슬퍼요 
  • 미코씨
    다리에 힘이 없어진다는 울어머니 말씀에 
    왠지 서글퍼지네요
  • minimal
    같이 좋은 시간 많이 보내드리세요
  • ZZER
    엄마와 즐거운 데이트네요
  • Spirited Hearty Eric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어머니의 든든한 따님이 되어주세요. 저는 지나고나니 많이 후회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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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beto
    보기 좋아요ㆍ 저도 엄마랑 가능한 많은 추억 남기려고해요ㆍ 
    닉네임이 수피아라 정겹네요ㆍ 
    수피아는 저의 여중 여고거든요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