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먹고 오랜만에 책을 읽고 있습니다. 챕터의 제목은 "소금으로 사는짭짤한 인생"인데 뭔가 아이러니칼 합니다
After dinner, I 'm reading a book in a while.
The title of the chapter is "A salty life with salt"
It's iron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