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선물

둘째언니가 70이 넘으면서

그림 그리기를 배우고 있어요.

노년의 훌륭한 취미인 듯 합니다.

느리게 가는 시간도 잡고 집중력도 키우고요.

 

제 사진을 바탕으로 그려서 선물로 주더군요.

 

My older sister gave me a picture as a gift. 

She's been learning painting for a few years since she's seventy years old. 

 

 

그림 선물

 

비록 나 같지는 않지만

너무 기뻤어요.

참으로 의미로운 선물입니다.

 

Even though  it's not like me,

it was the best gift and meaningful. 

 

그림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