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수리
좀 쉬어가도 좋을텐데..
아침에 출근하며 개미들이 엄청 떼로 먼가를 나르며 개미굴로 들어 가는 모습을 분명히 찍었는데
하나도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그 옆에 아주 자세히 찍으니 3마리 정도 간신히 식별된다..
진짜 그래서 개미로 우리 소시민의 삶을 비유하나보다. 어마어마하게 모이지 않으면 티도 안나, 개별로 보면 초라해, 일을 아무리 해도 먼가 크게 늘지도 않아..
아침에 개미처럼 부지런하게 살자는 의미로 찍은 사진인데 하루 종일 치이다 지쳐 이제 한숨 돌리니 개미의 부지런함이 아닌 미미함을 논하게 된다..
그래도 내일도 개미처럼 살기위해
맘을 다잡아야겠다~
개미 ant
부지런하다 diligent
미미하다 sl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