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점심을 보리타작에서 점심을 먹고 산방산과 용머리 그리고 산방산 탄천온천을 다녀왔어요. 거기에서 잎사귀를 씹으면 시큼한 에풀이있었다 보리타작 threshing barley 산방산 a mountainous mountain 시큼한 so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