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rless Ineffable Zachary
공감이 되네요. 아주 많이요
바깥 유리창의 전광판에
저렇게 영상이 켜져 있는 날은
공연이 있는 날인가 보다..생각해요.
계단과 주변도로에 조명도 더 많이 켜져 있네요.
갖은 음악을 다 들으면서
정작, 우리 노래, 우리 춤은
가까이 느껴지지 않다니
부끄럽기도, 안타깝기도 하네요.
예전에 우리가 어릴 땐
TV에 국악인들 공연이 많았었는데
방송이며 오락거리가 더 풍섬해진 요즘,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오히려 준 느낌입니다.
electronic display 전광판
National 국립의
Gugak Center 국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