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국립 국악원

부산 국립 국악원부산 국립 국악원

 

바깥 유리창의 전광판에

저렇게 영상이 켜져 있는 날은

 

공연이 있는 날인가 보다..생각해요.

 

계단과 주변도로에 조명도 더 많이 켜져 있네요.

 

갖은 음악을 다 들으면서

정작, 우리 노래, 우리 춤은

가까이 느껴지지 않다니

부끄럽기도, 안타깝기도 하네요.

 

예전에 우리가 어릴 땐

TV에 국악인들 공연이 많았었는데

방송이며 오락거리가 더 풍섬해진 요즘,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오히려 준 느낌입니다.

 

electronic display 전광판

National 국립의

Gugak Center 국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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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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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arless Ineffable Zachary
    공감이 되네요.
    아주 많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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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작성자
      그치요.
      조상현 선생,
      김영희 선생의 소리와 해학.
      이매방 선생, 임이조 선생의 날 듯한 춤선.
      얼마나 많은 선생님들이 계셨는데
      지금은 전설이 되셨네요.
  • Innovative Courageous Debbie
    요즘 세대에 수요가 적으니 어쩔 수 없는 현상이라고는 생각해도 아쉬운 면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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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작성자
      국뽕이라는 말 자체는 탐탁치 않지만,
      그 숨은 뜻은 
      지키고 자랑하자.인 것 같아요.
      국악에 대한 국뽕도 기대하며
      우리가 많이 찾아봐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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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beto
    얼마전 국악ㆍ사물놀이를 보고 들으며 우리가락이 
    너무 아름답고ㆍ흥이 너무 났어요ㆍ 추임새도 넣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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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작성자
      그치요.
      우리 대학때는 학교마다 풍물패가 많았었는데,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어요.
      요즘의 전 가끔 클래식FM 오후방송 듣는 정도가 다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