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클래식 영화를 하편 봤습니다 오드리 햅번의 미모가 흑백 화면을 뚫고 나오고, 그레고리 펙은 지금 헐리우드 배우 누구보다도 젠틀하고 깔끔한 용모네요.. 요즘의 러브씬의 과감한 장면을 생각하면 그냥 아동 영화 수준의 사랑씬이지만 너무 풋풋하고 좋네요.. 꼭 로마에 함 가봐야겠습니다 영화를 보다 watch the movie 흑백화면 a black and white screen 풋풋하다 fre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