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고파 밥을 빨리 앉히고~ 막둥이 데리고 집앞 정육점에 가서 삼겹살을 사 왔어요. 신랑은 회식. 나도 고기 좀 먹자! 혼자만 맛있는거 먹으니. 고기 4장 올리니 아들은 학원 가고. 딸 둘이랑 배불리. 한장만 먹어도 배부르고 반주하며 피곤을 푸네요,ㅋ 옆에 딸램이 영어공부중~^^ 먹으면서 알려줄려니 정신 없네요. 빨리 치우고 쉬어야징~~^^ 저녁Dinner 삼겹살Pork belly 알콜Alcoh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