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e
우와~부지런하십니다^^
새벽같이 일어나 홰를 치고
바삐 떠 온
차고 맑은 샘물.
장 필립 라모의 건반모음곡 중 제 12곡,
La poule, 암탉입니다.
이 곡을 들을 때,
제 느낌이 위의 몇 마디 글과 같아요.
주말 아침,
늦잠 좀 주무셨습니까.
전 즐겁게 근무 나왔습니다😄
시원하게 물 한 잔 하시고
산책 어떠실까요♡
early in the morning 아침 일찍
clear as spring water 샘물처럼 맑은
diligent 부지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