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poule -암탉.

 

La poule -암탉.

 

새벽같이 일어나 홰를 치고

바삐 떠 온

차고 맑은 샘물.

 

장 필립 라모의 건반모음곡 중 제 12곡,

La poule, 암탉입니다.

이 곡을 들을 때,

제 느낌이 위의 몇 마디 글과 같아요.

 

주말 아침,

늦잠 좀 주무셨습니까.

전 즐겁게 근무 나왔습니다😄

시원하게 물 한 잔 하시고

산책 어떠실까요♡

 

early in the morning 아침 일찍

clear as spring water 샘물처럼 맑은

diligent 부지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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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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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ne
    우와~부지런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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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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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참 잘하는 일이
      잘 일어나는 거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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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화
    비가 오기전이라 엄청  습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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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작성자
      그래도 주말이라 마음 여유가 있어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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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노맘
    클래식에 조예가 깊으신가봐요
    항상 글속에 잠재되어 있는
    클래식을  많이 아는 사람이야 나~~
    이런 느낌이  들어요 너무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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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작성자
      어우. 그런 거 없어요.
      노래. 안 가려요.ㅎㅎ
      요즘 여기서 무궁화 사진 볼때마다
      심수봉언니의 무궁화,
      얼마나 흥얼댔게요~
      이몸이 죽어 한 줌의 흙이 되어도~~^^
      음악은 그냥
      다 좋은 것 같아요♡
  • 밍키83
    하늘이 좋네요.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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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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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엔 저랬는데, 지금은 회색하늘에서 비가 와요.
      역시 장마철 하늘은 변덕스럽네요~♡
  • 미코씨
    근무하시면서 음악도 듣고 좋은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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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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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 켜놓을 수 있는 환경이라,
      더 열심히 돈벌고 있어요ㅋㅋ
  • agima55
    그 샘물은 왠지 마시면 없던 에너지도 막 용솟음 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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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작성자
      시워언하게 한 잔 드세요.
      요거이 예뻐지기까지 하는 물이라구요~♡
  • Serene Creative Donald
    사진만봐도 힐링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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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작성자
      그치요.
      이십년 넘도록 이 아파트를 안 떠나는 이유예요. 뒷산에 비올때 부엌창문 똬 열어놓으면
      극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