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달이
진짜 귀엽고 마음 따뜻한 아가씨네요
어제
귀여운 동네 아가씨에게
견과류를 나눠줬더니
생글생글 웃으며
떡을 한팩 주고 간다.
세 팩에 5000원
자기 간식 사면서 한 팩은 내꺼라고
생각하고 왔단다.
귀엽다.
내가 떡을 좋아할 상인가 보다.
사실 그렇다😄
She gave me a pack of 떡.
그녀가 내게 떡 한 팩을 줬다.
This 쏭편 is filled with sweetened sesame.
이 송편엔 단깨가 꽉 들었다.
rice cake 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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