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제목은 자기 어머니의 죽음을 지켜보면서 지은 제목이다. 그 어머니의 마지막 말은 ' 멋진삶이었어.우리는 할일을 다했어 '였다
그래서 제목이 참 괜찮은 죽음이다.
존경 Respect
신경외과 neurosurgery
의사 do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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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bebeto
읽고 싶네요ㆍ
humor
저도 읽어보고 싶어요~
어머니의 마지막 말씀이 참 멋있네요...
남은 이들에게도 위로가 되는 말이고요.
책 소개 감사합니다~
미코씨
누구나 참 괜찬은 죽음을 맞이하려고 노력하죠
BombiChokChok
찡하네요. 멋진 죽음이란 것이 있을까 하면서도
하루 하루 알차게 사는 것이 그것에 가깝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Altruistic Adventurous Stella
숙연해집니다. 괜찮은 죽음을 맞고싶네요.
Serene Creative Donald
그런 말을 남길 정도로
살려면
어떻게 살아 할까
생각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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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one says that death itself is one process of our life
we don't know when the day will come
so we should seized the day with loving each other
eventually we could say that "it were my great journ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