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세 울엄니 밤에 잠이 안오실 때 마다 취미로 뜨개질을 하시더니 수세미를 이렇게나 많이 뜨셨네요... 딸, 손녀들, 지인들 나눠주신다고 나눠놓기까지^^ 뜨개질 knitting 수세미 scrubbers 취미 hob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