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it
멍때리고 보다보니 눈이 맑아지는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남들처럼 퇴근하는 날이기에
물기 가득 머금은 뒷산모습을
나눠 드립니다.
제 부엌 창을 열면
손 닿을 듯
나즉한 산이 있고, 숲이 있어
<내 산>.
ㅡ소유주는 저도 모르는 할배임 ^^
조용한 제 산, 제 숲 나눠드립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던 여러분,
멍 한번 때리세요.
a muggy day 후텁지근한 어느 날
share my pleasure 내 기쁨을 나눈다
silent woods 고요한 숲
아. 내친 참에
드보르작의 고요한 숲도 들려드림♡
ㅡ유툽 검색하면
Dvorak. Silent woods
다양한 연주 있어요.
첼로가 너무나 아름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