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실에서 은희경작가의 산문집을 빌려왔어요..자기가 버리지 못하고 소장하고 있는 물건들을 사진과글로 소개한책입니다. 작가는 보이는 것마다 야무지게 풀어내네요.금방읽혀요. 주말이 심심하지 않을듯해요. 도서실 library 작가 wri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