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ima55
ㄱㅏ족 외식을 나가면 1인 1메뉴에 가족 메뉴 추가!
비 오면 짬뽕이지~
서로 시간이 안 맞다보니
오랜만에 일요 아침 회식이네요.
아빠 짬뽕, 엄마 짜장, 딸 잡채밥,
그리고 깐풍육.
Too much for three servings.
3인분치고는 너무 많아요.
And we ordered 탕수육 for takeout.
탕수육도 포장했어요.
It's for my son.
둘째 먹이려고요.
Chinese restaurant 사해방 is in front of 부산역.
중식당 사해방은 부산역 앞에 있고요.
Every dish is satisfying.
모든 요리가 만족스럽게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