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같았으면 유통기한이 지나도록 거들떠 보지도 않았을텐데 땀도 많이 흘리고 체력이 달리는 느낌이라 홍삼을 챙겨먹기 시작했어요. 저 먹을때 함께 고생하는 동료들에게도 힘내서 일하자며 나눠주니 좋아하네요. 내일도 나눔하려고 자기전 미리 챙겨뒀어요. 박스 뜯은지 며칠 안됐는데 반으로 줄었네요. 조만간 더 주문해야 할까봐요. 홍삼 red ginseng 직장동료 colleagues 체력 streng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