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즘 요런 나무가 예쁘더라고요.
다듬기한 지 조금 뒤에 새로 올라오는 가지와 잎들이 마치 삐약삐약 하면서 올라오는 것 같아요 🌱
만두엄마
작성자
그치요.
작은 것은 아름답다♡
이러면서 또 창밖의 화단에 올라온 새잎
보러갔다옴.
저는 이제 실천가가 되었나봐요ㅎㅎ
Bountiful Virtuous Isabella
오랜 시간 동안 자라난 나무들이 주는
그늘과 푸르름은 정말 큰 위안이 되죠.
자연 속에서 느끼는 평화로움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것 같아요.
비가 온 뒤 맑게 갠 날씨도 금상첨화지요^^
상쾌한 공기와 함께 주변이 더욱 생기 있어 보이고
마음까지도 맑아지는 느낌^^
오늘도 건강하고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만두엄마
작성자
네~
예전엔 몰랐던 소중함들이 많아지는걸 보니
정말 어른이 됐나봐요.
(너무 늦게 됨ㅎㅎ)
오늘도 소중한 하루 보내세요♡
유리
만두엄마님 덕분에 협주곡도 찾아 들어보네요. ^^ 오래된 가요밖에 안듣는 편식을 고쳐봅니다.
만두엄마
작성자
저도 지독편식이었는데, 다양하게 들으려고 귀를 열어요.
세상에는 좋은 노래가 너무나 많아요.
제가 이 곡이 참 좋은 이유는
중학교때 각 교시 마치는 종소리여서예요.
따라라란~하면 졸던 잠도 깨는~♡
수업시작 음악이요?
몰라유 기억도 안나유ㅋㅋㅋ
mjeong
살고 있는곳에 나무가 많으니 정서적으로 좋을것 같아요
만두엄마
작성자
동네 어르신들이 왜 보도에 가만 서서
얘들을 쳐다보고 계실까..했는데
요새는 제가 그러고 있어요ㅎㅎ
파죨리
화단에 꽃이 예쁘게 피었네요
만두엄마
작성자
행운목 철쭉 사이로 잔꽃들이,
요 아래로는 수국이 가득이예요.
꽃과 나무는 정말 주는 사랑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