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부천둘레길모임이 있는날. 바깥날씨때문에 현관밖에 나서기가 망설여진다.하지만 단톡에 ' 참석합니다'를 눌러버렸다. 더워도 건강한 땀을 흘려야겠지? 간식으로 방울토마토를 씻으며 시선은 자꾸 바깥햇볕으로 간다. bucheon dulle-gil meeting 부천둘레길모임 outside weather 바깥날씨 front door 현관 hesitate 망설이다 I'm in! 참석합니다! a healthy sweet 건강한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