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올땐 추어탕

거센 장마비를 헤치고 30 분을 걸어서 맛난 추어탕으로 점심 먹고 왔어요.

갈때는 장대비,올때는 햇빛 쨍~~~

장대비 havy rain

햇빛 sunshine

추어탕 loach soup

비올땐 추어탕

1
0
댓글 11
  • agima55
    콩국수 먹으려  했는데 갑자기 추어탕이 땡기는 갈대같은 마음!
  • 프로필 이미지
    만두엄마
    와 된장 찐~한 추어탕이네요.
    더위에 지친 몸에 영양식 잘 하셨어요~
    주말  좋은 휴식하세요~♡
  • 부천지수
    좋은생각이네요^^
    맛도좋고 건강에도 좋은 ~~~
  • Vibrant Sociable Aria
    점심시간인데..구미를 당기네요.
  • minimal
    든든하시겠어요
  • 프로필 이미지
    수국
    맛집인가봐요.  30분 걸어서 가실 정도면.
    국물도 진해 보이고  맛있어 보여요.
    추어탕으로 몸보신 하시고 즐거운 오후 되세요.
    • 프로필 이미지
      santo
      작성자
      저는 한번가서 괜찮으면 충성도가 높은 사람이라 자주 가요.
      제가 타지에 있지 않은 주말이면 이틀중 한번은 꼭 가는 콩나물국밥집이 있는데 어느덧 13년 단골이예요.
      이 추어탕집은 6년 단골집이구요.
  • 프로필 이미지
    모찌 쭈야맘
    추어탕 진국처럼 보이네요
  • Double_H
    뜨-끈한 추어탕 한 그릇이면 든든하죠!!
  • 프로필 이미지
    Cha.5e_h
    맛나게 드시길~~
  • Honest Diligent Maria
    보양식 드셨네요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