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전 과외할때 만났던 제자가 헤어질때 아쉬운 작별선물로 주었던 이세상에 하나뿐인 고풍스런 부채랍니다~ 매년 여름때마다 이부채를 끄집어내서 이리오너라~하며 부채질을하는데^^ 그때마다 추억이소환되고 안부도 궁금해지네요~어딘가에서 잘살겠죠?!! 부채 fan 그리워하다 miss 추억 memory 과외 tu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