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학교 돌봄 도시락으로 김밥 싸서 보냈어요. 과일은 키위 하나 깍아 보냈고요. 첫째 둘째는 집에 있으니 넉넉히 싸서 통에 넣어 놨어요. 방학이라고 깨우지 않고 냅뒀네요. 막둥이만 일찍 깨웠더니 '오빠 언니는 왜 아직도 자?' 방학이라그래~~ 이랬더니 부러워~~~이러네요 ^^ 부지런한 우리애기 칭찬해 이랬네요 ㅎ 기분좋게 등교했습니다.^^ 점심도시락 box lunch 김밥 rice roll 키위 kiw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