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powering Punctual Ryan
연꽃
백일홍
자귀꽃
애기사과
오랜만에 날씨가 시원해서
두바퀴 걸었네요ㆍ
길가에 앉아서 파시는
예쁜 할머니 가지도
4000원에 다 사드리고요ㆍ
90세인 울 엄마
그동안 집에서 복부호흡을 꾸준히 하셨다고
한번도 안쉬고 두바퀴와
숨도 많이 편하게 기분좋게
걸었네요ㆍ
낯에는 동치미 메밀 냉면과
저녁에는 삼겹살 해주시며
함께 먹으며
맛나게 드셔서
오늘도 감사한 하루였네요ㆍ
댓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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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완료[6]
댓글업데이트가 되면서 매일 쥐고 있는 핸드폰이 처음인것처럼 낯설고 내것이 아니었던것처럼 갈팡질팡 합니다. 잘못 누른 클릭 한번에 엄청 헤매였어요. 😭😢😥 어떤 상황에서도 내가 원하는 모양을 유지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차차. 조셉님 내복 입으셨다는 말씀에 깜짝! 저는 반팔에 후드티 하나 😄😄😄 오늘은 반팔을 긴팔로 바까 입고 나왔어요. ✌️ 오늘도 따뜻한 하루 되세요~!301026.10.23 -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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