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이쁜 꽃을 피운 채송화 내년에도 이화분에 또 폈으면 좋겠다
만두엄마BEST아 귀여운 채송화, 오랜만에 보네요~♡ 우리 어릴땐 집집마다 화단마다 꼬맹이같은 채송화가 많았는데 말예요~ 저 어릴때 채송화잎을 먹어본적도 있어요. 꼭 제가 좋아하는 톳나물같이 생겨서 먹어봤어요. 찝찔 시큼한 물이 나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