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애니메이션 속 변화를 바라보며 희망을...❣️

디즈니 애니메이션 속 변화를 바라보며 희망을...❣️

늘 아이들과 함께 해 온 나는 디즈니영화를 좋아한다. 내용의 감동은 물론 음악과 색채가 어른이 된 지금도 여전히 좋다~~우리들의 미래인 동심의 세계에 꿈을 심어준다는 점이야말로 인류에 커다란 공헌이라 생각한다. 오랜 시간동안 아름다운 공주와 러브라인이 주테마였던 것이 이젠 달라졌다. 성별이나 인종의 편견에 구애 받지않고 다양한 캐릭터를 등장 시켜 모험담을 선보인다. 모아나는 그 대표적인 예다. 시대의 변화를 발빠르게 캐치하고 선도해나가는 것이리라. 내 아이들이 어려서 보고 자란 영화가 이젠 그 아이들의 아이들이 보며 꿈을 키운다. 그 꿈의 방향을 잘 잡아나아가 아이들의, 또한 일부 성인들의 성장을 도모하는 디즈니가 존재함은 감사한 일이다. 현재 많은 나라가 자국우선주의를 내세우고 있지만 이런 변화는 한계에 봉착 할 수밖에 없다, 세계는 분명 함께 가지 않으면 안되는 인류공동체이기 때문이다. 함께 꿈꾸고 그 속에서 너와 내가 함께 성장해 나아가야 한다. 그러기위해 우리들은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단체 등을 지지함으로 힘을 실어주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