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엄청 속많이 썩힌딸인데
정말 거짓말같이 사회경험하면서
나가면 고생이란걸 알게됐는지
이래 잘하네요!!! 역시 오래살고봐야
되나봅니다요~^^ 무조껀 고맙쥬~♡♡
ROSA
오늘만 아니라 언제든 팔불출 되세요.
메워 이웃들은 모두 백번 이해. 응원합니다♡
또 따님사랑 언제까지나 행복하게 간직하세요^^
laura
작성자
아이구 ROSA님 오셨군요~^^
우리 천사같은 마음씨의 소유자이신
ROSA님의 깊은 이해심 덕분에
더더더 행복합니다 감사해용~^^♡♡
열공써니
여름이 기다려지시겠어요^^
laura
작성자
무조껀이죠!!!^^
일단 신고 걸어는 봤네요 거실을! ㅋㅋㅋ
모델마냥^^ 딸이 박수쳐주고 ㅎㅎㅎ
만두엄마
이렇게 예쁜 샌들을, 예쁜 따님을
왜 오늘만 자랑하십니까~~!!
뭐니뭐니 해도 아이가 준 선물이
세상에서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얼마나 번다고 이리 큰 돈을 써~하면서도
입이 귀에 걸리고 행복해지는 귀한 감정이지요?♡
마음껏 누리세요.
로라님, 생일 축하드려요~🎉🎁🎶
laura
작성자
그런가요?!! 제가 이런경우가 잘없어서~^^
스물여섯 태권도하는 시크한딸은
예전에 소개한바가있어요~근데
이렇게 대고 자랑하는건 아니었는디
이곳에 가끔 이런사연 올리시는분보고
얼굴철판깔고 흉내내봤는데 지금
얼굴이 화끈화끈합니다 제스타일이
아닌지라~ 근데 만두엄마님의 말씀에
좀 진정이되네요!!! 항상언제나변함없이
고맙고감사하고 저의 ❤️를 보냅니다~
받아주실꺼죵???^^
만두엄마
ㅋㅋ로라님. 저 그거 알아요~
겸연쩍어서 못 하던거, 저도 연습과 훈련ㅋㅋ을 통해서 익혔어요~
어르신들이 도란도란
딸이 참 좋아~ 아들이 참 잘 해~ 얘기하실 때
행복한 얼굴이 참 좋거든요.
자주 합시다. 많이 합시다.
입만 열면 술술 나오도록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