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따뜻해지니 민물거북 남생이가 일광욕을 즐기고 있어요. 그런데 물이 더러워서인지 등딱지가 너무 더러워서 닦아주고 싶었네요ㅋ
wjddkfbjar작성자《동요》 '남생아 놀아라' 남생아 놀아라 촐래촐래가 잘논다 남생아 놀아라 촐래촐래가 잘논다 남생아 놀아라 촐래촐래가 잘논다 남생아 놀아라 촐래촐래가 잘논다 이런 동요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