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온 아들이랑

요즘 체중조절 한다더니 일주일만에 온 울아들.

핼쓱해져서 왔네 ㅠㅠ

대회 준비기간이라  힘든 체중조절 돌입.

뭐 먹고 싶냐니까 족발 먹고 싶대서 아들이랑 족발 먹고 왔어요.

역시 고등학교 운동량은 최고래요.

힘들다는 말을 안하는 울아들이 힘들다고 하는걸 보면 운동량이 많긴 한가봐요.

내일은  푹 쉬라고 했더니만 내일은 도장에 가서 운동 한다는 대견한 울아들 ❤️ 🤍 💟 

집에 온 아들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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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미코씨
    족발먹고 힘내서 운동량 채우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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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 운동 가더라도 오늘 푹 자게 하세요 몸도 회복할 시간이 있어야죠ㅎㅎ
  • cherry
    너무 맛있어보여요^^
  • Youthful Vibrant Cora
    대견한 아드님 두셨네요. 최선을 다하는 아드님께
    좋은거 많이 먹이세요.
  • Joyful Day!!
    목표를 세우고 매진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