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서울에서 가까운 대부도에서 부터 시작하는 서해랑길 92코스와 소래포구를 지나는 93코스를 걸었습니다. 조금 긴 거리지만 날씨가 좋아서 걷기에 좋았습니다. 물 빠진 갯벌에서 조업을 하고 있네요. 드라마 여우야 뭐하니에 나온 빨간등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