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ful Day!!
맛집이라도 입맛은 다 다르니까 내 입맛에 맞으면 맛집 같아요
맛집이라고 40여분 줄서서 사온 만두. 속도 꽉 차고 맛있는데 좀 달다. 왜 만두를 달게 만들지?
맛집이라도 입맛은 다 다르니까 내 입맛에 맞으면 맛집 같아요
아이쿠 저 부르시는 줄 알고 달려왔네요ㅎㅎ 제가 마침 어제 큰애(초딩때 별명이 만두ㅋㅋ)와 얘기하다가 푹신한 왕만두 먹고싶다~했는데 딱 그거 사셨네요~👍 요즘은 음식들이 감칠 맛을 위해 달게 만드는 경향이 있지요? 저도 그래서 바깥음식을 잘 못 먹는 편이예요. 옛날 시절, 부부가 운영하는 엄청 큰 무쇠솥뚜껑 열어서 주시는 그야말로 왕만두 맛이 참 그리워요♡
40분이나 줄 선다면 저는 만두 안사요. 오늘같이 추운날은 더더욱 밖에 있는게 싫어요.
저도 만두가 달면 싫어요 그런데 요즘 세대는 단걸 좋아하더라고요
달콤한 맛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은가 보네요.
만두 맛있겠는데요 저도 먹고 싶네요
우와 맛있겠어요 제가 좋아해요 먹고싶어요
만두가 달다? 요증 사람들이 단짠단짠을 좋아해서일까요? 40분이나 기다려서 사는 곳이라면 맛집은 맛집인가봐요.
날도 궂었는데 오랸시간 줄서서 맛본 만두라서 아쉬움이 있겠지만 속이 꽉 차고 맛이 있으니 다행이예요 덜 달았으면 더 좋았을테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