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초교 동창회에참석했다 무려 20여년만에 다시 참석했더니 전에는 참석하지 않았던 친구들도 몇명이나 참석 하였다 몇십년만에 봐서 인지 전혀 얼굴이기억나지 않는 친구도 있었다 세월의 무상함을 느낀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