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학교에서 돌아가면서 아이들이 긍정의 말 하나씩 공유하나봐요. 저희 아이가 공유한 글인데 언제 이렇게 컸나싶네요 ㅎ 역경 속에서 피어나는 꽃이 가장 희귀하고 아름다운 법이란다. 뮬란 봤었을 때 가슴에 이 대사가 와닿았었다고 하더라구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