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파

친정집 화단에서 쪽파 조금 뽑아서 가져왔는데, 겨우 요만치 양인데 흙털고 뿌리 손질하는데만 한참 걸렸네요. 힘들어서 파김치는 내일 만들어야겠어요ㅋㅋ 손질된것만 먹다가 직접 하려니 왜이리 힘든가요..요령이 없어 그런가봐요ㅠㅠ 

쪽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