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밥엔 지바코

치밥엔 지바코치밥엔 지바코치밥엔 지바코

아들이 지바코 먹고 싶다고하니

신랑이 시켰네요

아들하고 신랑이 맛나게 먹었어요.

아들은 밥이랑~~

남은 치킨은 아침에  볶아 달라고하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