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과 의지가 바닥을 기는 사람이라 걷기와 좋은 글 인증하는 챌린지를 에너지 넘치는 분들과 함께 하고 있어요. 약속은 지키라고 있는 거니까 이렇게라도 제 자신을 끌고 가고 싶었거든요. 평소에는 잘 안그러는데 이번 토욜, 일욜 늦게 인증하는 바람에 늦어서 죄송하다고 했어요. 그런데 사람들이 저에게 감사하대요. 죄송해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