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개의 점으로 모여 분명하고 단호하지만 깊이감이 충만한 소실점이 있는 사람. 너무 근사한 사람인것 같아요. 아직 평행선을 달리는 중이라서 나한텐 없는 거지만 이곳엔 소실점 있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아서 열심히 그리고 달려서 사귀는 점. 소실점 있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