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 세번 읽게 되는 글이네요. 인생이라는 조각에 무언가를 더하기 위해 열심히 미소지어야겠어요.
Eager Vivacious Karen
나의 미소 한 스푼이 인생의 조각에 뭔가 더해진다는 좋은 말에 극히 공감합니다~
책 제목이 뭔가요?
너무 좋은 글과 그림을 절묘하게 기록하셔서 궁금합니다
유리
작성자
엄마와나의 모든 봄날들 - 송정림
나, 열심히 살고 있는데 왜 자꾸 눈물이 나는 거니? - 송정림
언제 올지 모를 희망 말고 지금 행복 했으면 - 송정림
이제 곧 행운이 너를 찾아갈거야 - 수정빛(그림)
제가 책 하나 읽으며 좋으면 그 작가의 책들을 대부분 읽어보는데 개인취향이라 다를것이고 눈에 담고 마음에 두는 발췌 글귀 또한 다를것이라 추천은 못하겠네요. 생각하신것과 아주 다른 방향의 글일수도 있어요.
좋은 글들은 많습니다. ^^
Peaceful Calm Caleb
문구랑 넘 잘 어울리는 그림이네여
만두엄마
마지막 곰돌이는 정말 저 같아요ㅎㅎ
산다는 것, 살아있다는 것이
그래도 참 좋다..
버티길^^잘 했다..
나는 과정을 잘 지나가고 있구나..감사해요.
그리고 작고 소중한 것들에 눈뜨게 된
지금을 맞았구나..또 감사해요.
밤이 소중한 이유는
오늘 만난 <내 마음과 닮은 것>을
꼽아보며 흐뭇한 때문인가 싶어요.♡
유리
작성자
마지막 곰돌이 저 닮았다고 찾은건데 만두엄마님 같다니
저는 만두엄마님과 닮았다고 우겨도 되는거겠지요?
언제봐도 만두엄마님이 반가웠던 이유가 있었나봐요. ㅋ
겉모습보다 만두엄마님의 마음을 더 닮아가고 싶습니다. 😁😁 저도 흐뭇한 날을 자주 꼽아보는 날을 만나길.
편한밤 되세요!
Compassionate Wholes
내마음과 똑닮은것들이라...생각하게 되는 글이네요. 감사해요
냐하
그림 조각들이 아주 멋집니다.
실실이
미소 짓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유리
작성자
저를 더 미소짓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제가 많이 웃고 싶은 날이었어요. ^^
a midsummer night's dream
세번째 그림보고 잠시 웃었네요.
산다는 건
그냥 웃지요.
이런 말도 생각나고요.
유리님,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