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치과를 다녀 오다 화단 가득한 할미꽃을 봤어요.
어린시절엔 이맘때쯤 발걸음만 옮기면 할미꽃 천지 였는데...지금은 보기 드문 할미꽃이 이렇게 도심 화단에....
오오오~~ 정말 많네요~~ 이름과는 달리 격조 있는 색과 자태의 꽃이죠^--^
ㅎㅎㅎ.맞어요. 할미 머리 나기전엔 털도 보송보송하고 이쁘죠...
꼭 서두에 이름을 거론하게 되니 쫌 미안하긴 해요😄 santo님 오늘 하루도 신나게 파이팅입니다^--^🎶
오늘은 최고의날이 될거 같아요. Joseph님이 나의 이름을 불러줘서 😆 😆 😆 😆 😆 😆
할미꽃 전문 화단이네요. 보기 드문 화단이네요.
네.맞아요. 엄청 반갑드라구요.
어릴 적에 집 뒷산에서 자주 보았던 할미꽃이 생각나네요. 그 때로, 추억속으로 여행을 떠난 듯 합니다.
그래요. 뒷동산 무덤가에도 많이 피었던 꽃이죠.
아!!이꽃이 할미꽃인가요? 첨바요 실제 보고 싶네요
아하~~~~ 할미꽃 추억이 없으시구나~ 이렇게 피었다가 질때는 긴수염이 난답이다. 마치 골룸 머리카락처럼...ㅎㅎㅎ
우와 요즘 할미꽃 보기 쉽지 않는 데 엄청 많네요ㅎㅎ
네에. 산과 들도 아니고 도심의 건물 앞 화단에 할미꽃을 가꿔 놓았네요. 저도 오랜만에 보니 엄청 반가웠어요.
할미꽃은 보기가 힘든데 무더기로 피어 있네요
건물주님이 할미꽃을 좋아 하시는지... 귀한 꽃을 이렇게나 가꾸셨더라구요. 추억여행 할수 있게.
고개를 숙이고 있네요 이게 매력이지요
맞나요. 허리 굽은 할미 꽃이지요.
이렇게 많은 할미꽃은 첨봐요 우와 엄청나요
저도 우와 했어요.이 화단을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