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아침부터 비가 많이 오더라구요. 운전을 하면서 더 조심하게 되요. 오늘은 교실 도착하니 한기가 들어서 히터를 켰네요. 다들 화이팅이요.
만두엄마비오는 교정. 파릇한 잔디가 더 돋보입니다. 밖에 나가 놀 수 없는 날의 교실과 복도는 시끌벅적하겠네요~ 날궂이하는 녀석 없이 수월한 하루 보내시고 퇴근도 안전운행하세요 예쁜이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