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일기예보가 자식이라는 말이 참 속상하게 하는 날이네요. 크는 동안 맑음을 많이 주지 못한 자식이라 그런가봐요. 이번에도 감기가 옴팡 걸려서 고생합니다. 감기 빨리 나아서 5월 연휴 맑은날을 부모님과 함께 해야겠어요. 😁😁😁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