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일기예보

부모의 일기예보

 

부모의 일기예보가 자식이라는 말이

참 속상하게 하는 날이네요.

크는 동안 

맑음을 많이 주지 못한 자식이라 그런가봐요.

이번에도 감기가 옴팡 걸려서 고생합니다.

감기 빨리 나아서 

5월 연휴 맑은날을 부모님과 함께 해야겠어요. 😁😁😁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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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cherry
    빨리 쾌차하셔서 부모님과 좋은 추억 많이 만드세요^^
    • 유리
      작성자
      넵 감사해요. 
      아픈척 안하려고 했는데
      목소리가 변해서 들키고 말았지 뭐에요. 😁😁😁
      cherry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언제나 맑음 이시길. 몸도 마음도요. ^^
  • 미코씨
    자식을 키우는 엄마는 항상 변하는 날씨처럼 조마조마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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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nto
    유리님은 왠지 엄마에게 맑은날이었을것 같은데...
    
  • 나오미
    부모님과의 함께할수있어서 챙복하시겠어요 빨리 나으셔서. 좋은추억 많이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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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헛 반갑지 않은 찌찌뽕이예요.
    저도 며칠 감기 심했는데
    항생제 부작용까지 덮쳐서
    그지꼴이 되었었어요.
    유리님 빨리 나으세요.
    정말 자식은 부모의 일기예보예요.
    온 식구 감기하는데
    전 저보다 딸이 아픈 게 더 아프더라고요ㅜ
    빨리 나아서 엄니아버지께 까꿍~ 달려가세요~♡
    
  • 깨비를 사랑한 먹깨비
    마음이 찡한 일기예보라는 시가 부모가 되니 더 실감나네요~~
    빨리 쾌차하셔서 더 기쁨을 주는 따님이 되세요~^^
  • Altruistic Adventurous Stella
    부모의 일기예보ᆢ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