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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메모리워드 친구분들 만난게 행운이에요~^^
보고 싶은 이가 떠오르는 밤
그리워하는 이가
마음속에 없는 사람은
세상에 없을 테지
계절도 봄이 여름을 여름이 가을을
그리워하듯
귀중한 모든 건
보고 싶은 이들의 마음에 살거든.
--- 그런 밤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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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중한 모든건
보고싶은 이들의 마음에 산다는
이 책의 제목은
[너를 만난건 행운이었어].
저는 메모리워드 친구분들 만난게 행운이에요~^^
맞아요. 제게도 유리님 너를(?^^) 만난건 행운이었어요♡
귀중한 모든 건 보고싶은 이들의 마음속에서 살고 있었군요. 누군가를 그리워 한다는 건 그 안에 알맹이를 품고 있는건가 봐요. 열어보면 따스하고 말랑말랑한 물이 고여있을테니요. 가끔은 그리움에 지쳐 서늘한 바람부는 날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날엔 따스한 온기가 가득해 꽃 피어나겠지요
Dynamic Bountiful Joseph님은 알고 계실줄 알았어요. 그리움이 서늘한 바람 부는 날도 따스한 온기로 꽃 피우는 날도 불러준다는 걸요. 저는 바람부는 날이 많아요. 그래서 마음에 있는 말랑말랑한 물이 눈으로 나올때가 아주 많은것 같아요. 오늘은 Dynamic Bountiful Joseph님의 댓글로 꽃이 피는 날입니다. 화알짝 피었어요. 😁😁😁
괜찮아요, 말랑말랑한 마음이 흘러나올 땐 그대로 받아줘도 좋아요. 그럴 땐 이누이트족이 되어도 무방해요. 그리움이, 서운함이 가슴에 쌓이지 않게 후련히 걸어요. 한 가지, 제게 텔레파시를 치는 것도 추가해 줄래요?^^ 도움이 될런지는 몰라도 마음의 온도는 감지할 수 있으니 언제든 달려갈게요~😘💕
😭😭😭😭😭 사람은 자신을 알아봐주는 사랑해주는 말 속에서 살아가는 힘을 얻고 사는것 같아요. 저에게 Dynamic Bountiful Joseph님의 말이 그와 같아요. 이보다 따뜻하고 힘이 되는 말이 없는것 같아 많은 말들을 썼다 지웠다 썼다 지웠다 하다가 어느 비오는 날 새벽1시 30분에 내가 만난 귀하고 귀한 인연 이라고 오늘도 빗물로 써 봅니다.
메모리워드 식구들 만난것도 행운이네요
그림 아기자기 귀엽네요
너무 다정한 글이네요~
마음이 따듯해지는 책이네요
무척 감상적이시네요 그런 감상 이십년만 더 유지하세요
메모리워드 만남은 우연이 아닌 필연 🍀 잡았어요
유리님 우리도 행운이지요
수많은 날들중 그 많은 사람들중 아주 잠깐이라도 우리 여기서 만나 이름도 불러보잖아요. 어찌 행운이 아니겠어요. Marcela님. ^^ 우리 행운이에요.
제가 만난 모든 이도 행운 이었죠. ㅎ
저도 유리님을 알게 되어서 행운이네요. 오늘 같이 비가 오는 봄밤에는 그리움이 더해지는 것 같네요. 뜨거운 김이 나는 차 한 잔 마시며 정다운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이 유리님일 거예요.
a midsummer night's dream님을 만난건 제가 행운이에요. 정다운 얘기라고 하시잖아요. 😁😁 책이야기 하면서 밤샐 수 있잖아요. 제 친구들도 책 좋아하는 친구들이 많긴한데 ..... 그만해! 도서관에 그만 가! 할때가 많아요. 🤣🤣🤣 a midsummer night's dream님과 저는 안그럴거잖아요. 그쵸? 😁😁😁
잠 귀엽고 순수한ㅈ글이네요
와..하마터면 바빠서 놓칠 뻔한 행운. 사흘 만에 뒤늦게 찾았더니 익기 시작했네요?😊 막 담근 생김치도 맛있지만, 사흘쯤 뒤에 숨 좀 죽고 양념을 빨아들이기 시작한 배추도 너무 맛있잖아요~ 유리님도, 고우신 친구님들도 제게 참 행운입니다♡
행운위에 뭐가 있죠? 행복인가요? 저는 특별하게 기념일을 챙기는걸 그닥 좋아하지 않아요. 매일이 특별하고 매일을 기념일처럼 살거든요. 네잎클로버보다 세잎클로버가 더 소중하다고 생각하며 살기도 하고요. 만두엄마님을 만난건 행운인데 그이후는 행복이 되어서 매일을 함께 삽니다. 😁😁😁 저와 만난이후 만두엄마님은 도망을 못가고 ㅋㅋㅋㅋ 한평생 가는 거지요. 인생은 혼자라고 생각하지만 저는 만두엄마님이 계셔서 크큭 🤭 외롭지 않습니다. 만두엄마님의 의지와 상관없이 저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해요.
ㅎㅎ이 정신 승리👍 저도 그래요. 그래서 우리가 친구인가 봐요~😄
유림님을 만난게행운이네요~^^인연은소중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