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푸우
사랑하였으므로 진정 행복하였네요. 공감 합니다
좋아하는 시가 문득 생각나는 오후네요.
행복이란 그냥 오늘 하루를 평온하게 보내는 건지도 모르겠네요.
사랑하였으므로 진정 행복하였네요. 공감 합니다
와우~~~ 멋지고... 공감 되는 시네요...^^ 사랑하는 것은 사랑을 받느니보다 행복하나니라. 정말 공감되네요~~~
감사합니다. 바다사랑태양님! 오늘도 내일도 행복한 날들이 되길 바랍니다.
그리움 오늘은 바람이 불고 나의 마음은 울고 있다.. ......... 바람 센 오늘은 더욱 너 그리워 긴 종일 헛되이 나의 마음은 공중의 깃발처럼 울고만 있나니 오오 너는 어디메 꽃같이 숨었느뇨. <청마시초> 중에서 a midsummer night's dream님에게 그리움으로 화답하는 시 놓고 갑니다. 😁😁😁 비가 오네요. 그리움이 비가 되어 내리는 날이잖아요. a midsummer night's dream님이 평온해서 참 좋은 날입니다. ^^
맞아요. 유리님! 공기가 깨끗해진 것 같아서 더 좋아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셨나요? 맛있는 저녁 드시고 좋은 밤 보내시길 바래요.
저는 깃발을 빨리 못 읽어가꼬... ㅎㅎ
아! 그런가요? 유치환 시인의 시가 모두 좋죠. 저는 이 시가 계속 생각이 나요. 물론 깃발도 좋아하고요.
하루하루를 무탈하게 지낼수 있음이 행복인데 그걸 모르고 살아가고 있지요. 소소한 일상이 행복인 것을요.
사랑은 주는거라는..말이 생각나네요.. 줄때 더 행복한 거라는데...
오늘도 무탈함에 행복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사소한거에 행복을 느낀다면 모두 행복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도 사소함에 행복을 느끼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모두들 오늘 수고하셨습니다 행복한 밤 보내세요
공감하고 갑니다~~주는행복도.느껴볼게요 존주말요🙃🙃🙂
캘리그라피 하시나봐요~~^^ 화이팅~~^^
시집 제목이죠. 제가 쓴 게 아니고 출판사에서 쓴 글씨입니다. 캘리그라피가 뭔지 몰라서 찾아봤네요. 글씨를 예쁘게 쓰는 재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문학에 조예가 깊으시네요 간혹 사색에 빠지다보면 50캐시나 100캐시처럼 깨달음의 경지를 접하기도 하더군요
평안한 주말되세요~~
오 감성으로 하루 마무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