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에 조예가 깊으시네요 간혹 사색에 빠지다보면 50캐시나 100캐시처럼 깨달음의 경지를 접하기도 하더군요
rosemary1004
캘리그라피 하시나봐요~~^^ 화이팅~~^^
a midsummer night's dream
작성자
시집 제목이죠.
제가 쓴 게 아니고 출판사에서 쓴 글씨입니다.
캘리그라피가 뭔지 몰라서 찾아봤네요.
글씨를 예쁘게 쓰는 재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쏭강
공감하고 갑니다~~주는행복도.느껴볼게요 존주말요🙃🙃🙂
ZERO
오늘도 무탈함에 행복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사소한거에 행복을 느낀다면
모두 행복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도 사소함에 행복을 느끼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모두들 오늘 수고하셨습니다
행복한 밤 보내세요
Harmonious Selfless Noah
사랑은 주는거라는..말이 생각나네요..
줄때 더 행복한 거라는데...
수국
하루하루를 무탈하게 지낼수 있음이 행복인데 그걸 모르고 살아가고 있지요.
소소한 일상이 행복인 것을요.
냐하
저는 깃발을 빨리 못 읽어가꼬... ㅎㅎ
a midsummer night's dream
작성자
아! 그런가요?
유치환 시인의 시가 모두 좋죠.
저는 이 시가 계속 생각이 나요.
물론 깃발도 좋아하고요.
유리
그리움
오늘은 바람이 불고
나의 마음은 울고 있다..
.........
바람 센 오늘은 더욱 너 그리워
긴 종일 헛되이 나의 마음은
공중의 깃발처럼 울고만 있나니
오오 너는 어디메 꽃같이 숨었느뇨.
<청마시초> 중에서
a midsummer night's dream님에게 그리움으로 화답하는 시 놓고 갑니다.
😁😁😁 비가 오네요.
그리움이 비가 되어 내리는 날이잖아요.
a midsummer night's dream님이 평온해서 참 좋은 날입니다. ^^
a midsummer night's dream
작성자
맞아요. 유리님!
공기가 깨끗해진 것 같아서 더 좋아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셨나요?
맛있는 저녁 드시고
좋은 밤 보내시길 바래요.
바다사랑태양
와우~~~ 멋지고... 공감 되는 시네요...^^
사랑하는 것은
사랑을 받느니보다 행복하나니라.
정말 공감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