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달리기처럼 지천에 다양하고 예쁜 꽃들이 피고 지는데 낙엽을 연상시키는 내가 바라 본 오늘 이 한장면. 여기는 가을 같아요. 딴세상처럼 느껴졌어요.
Dynamic Bountiful Joseph가을로 건너 가버린 걸까요? 봄은 여름을 그리워 한다던데...^^ 날씨가 변덕을 부리니 추위에 약한 식물들은 그리움도 훌쩍 뛰어 넘나봐요^--^♡
유리작성자똑똑똑 나무가 잎을 키우는 이 아침을 열어 준 Dynamic Bountiful Joseph님의 오늘 하루가 그리움을 뛰어넘지 않을 만큼만. 여름으로 건너가는 변덕스러움도 보고 느낄 수 있는 행복 맞으셨으면 좋겠어요. ^^ 똑똑똑! 입김 불어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