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보산 올랐네요ㆍ 2주사이에 절친 남편들이 하늘나라를 가셔서 친구들 위로하느랴 불규칙하게 지냈네요ㆍ 편히 쉬기를 기도합니다 ㆍ
santo저도 어제 문상을 다녀 오면서 또한번 생과사를 생각했는데. 어찌 2주사이 두분이나 짝꿍들을 보낸 친구분들이 ... 어려울때 곁에 있어 줌이 큰위안이 되셨을것 같아요.친구분들이. Bebeto님도 기운 회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