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A
아무리 다컸어도 엄마에게는 어린이지요? 저는 시집간 딸에게 어린이날 축하톡 보냈답니다 😀 😃 😄
동네 맛집 아구찜 집이네요.
어린이날 어린이가 없는 관계로 다 큰 성인 딸 데리고 데이트 하고 있어요.
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친구네요.
어쩔때는 싸우고 어쩔때는 하소연하고 그러네요.
마음이 따뜻해요.
철은 없지만요
아무리 다컸어도 엄마에게는 어린이지요? 저는 시집간 딸에게 어린이날 축하톡 보냈답니다 😀 😃 😄
자식이라는 존재가 부모에게는 어떻게 느껴지나요?... 기쁨만 함께하면 얼마나 좋을까염...
그러게요.
친구같은 딸 너무 좋죠...
딸은 그렇게 생각 안 할지 모르지만 저는 그래요.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좋은 시간을 보내신 듯 하네요
그런거 같아요.
다 큰 어린이, 때로는 친구같고 건강을 걱정해줄 때는 언니같기도 하지요? 맛집 다니기도 쇼핑하기도 아들과 하는 데이트보다 앍공달공한 재미가 있어요~♡
아들과는 딱 거기까지가 있어요. 그런데 딸은 싸우면서 서로 의지하는거 같아요~~~
아귀찜 맛있어 보이네요
여러 군데 다녀봐도 여기가 제일 맛집인거 같아요. 제 입맛에는요
맛있어 보여요 좋은 시간 되셨겠어요
나 맛있게 먹었어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딸이넘좋쵸?친구같고. 엄마생각해주는거는 딸이 쵝오인듯해요~~~^-^행복한시간보내세요😊
맞아요. 딸이 좋아요~~~
가장 좋은 친구라는 말 격하게 공감합니다. 저도 딸이랑 함께 하는 시간이 젤로 행복해요
딸이랑 함께 하는 시간이 최고죠~~~
엄마한테는 역시 친구같은 딸이 최고죠^^
그렇죠~~~
맛있는 거 드시면서 따님과 즐거운 시간 보내셨군요. 딸은 마음이 통하는 동지 같아요. 분명 이해의 한계는 있지만요. 저도 주로 딸과 영화를 보거나 여행을 하는데 많은 위로가 돼요. 가끔씩 남편 흉도 보기도 하고요^--^
맞아요.백퍼 저도 그래요~
예쁜이님 긴 연휴 잘 보내셨죠?^^ 이번 주는 3일만 남았으니 힘내시기요^--^♡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 관계로 남아야 하는 사이인데 둘이 너무 싸웠다 또 사과하고 그래요
ㅋㅋ아구찜 맛났겠어요
10년 이상된 맛집입니다.
두 분 언제나처럼 즐거운 시간 보내셨기를 ^^
너무 감사합니다 ~~~
따님이랑 드셔서 더 맛있으셨겠어요~~ 저도 어무니가 어린이날 선물 주시더라구요ㅋㅋㅋㅋㅋ
너무 행복하셨겠어요. 엄마의 사랑을 받아서요~~~
우리딸은 95년생, 아직 결혼을 안 했는데 연휴 때 시골집에서 4박 5일 보냈지요. 어린이날엔 수목원도 가고, 커피숍도 가고...
그렇죠. 저도 함께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