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연휴도 참 길고 챙길 날도 은근 많죠? 저희는 양가 어버이날 따로 챙기고 외할머님 생신도 있고.. 오늘은 어쩌다 기회가 되어 양가부모님들 모시고 식사하게 되었네요. 가정의 달 답게 하루하루 알차게 보내는 요즘입니다ㅋㅋ 내일은 오롯히 쉬는 날이 될거 같아서 너무 좋네요ㅠㅠ